문화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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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코어 밴드 다시보기 & 최근근황_림프비즈킷, RATM, 닥터코어911

오늘은 90년 2000년대를 풍미했던 랩코어 밴드, 혹은 하드코어 밴드들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Jay군이 몸담았던 팀이 랩과 락의 조합을 지향하는 팀이었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이런 음악 좋아하는건 나뿐이야?? 싶은 생각이 얼마전 들었거든요.

클래식, 오디오 애호가들의 성지! 헤이리 카메라타 _세상의 모든 카페

Jay군은 커피 애호가입니다. 과거 이전 블로그나 SNS를 통해 여러번 커피 예찬론을 이야기한 적 있는데요. 짬봉닷컴을 통해서도 다시 풀 기회가 있겠죠. 아무튼, 단순히 커피의 맛이 아니라, 커피가 위시한 문화를 사랑합니다. 그와 반작용으로 술을 위시한 문화는 그다지

무전취식 배낭여행에서 ‘노숙의 도’

2007년 유럽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썼떤 글. 나름..재밌네요.^^:;; 전 요즘도 이런 여행을 즐깁니다. 무전취식 배낭여행에서의 노숙의 도입니다. 효과적인 노숙이라함은 최적의 포인트. 즉, 최상이 공항. 그 다음이 기차역. 그 다음은 버스역. 최하는 공원.

락페스티벌 어떻게 즐길것인가? 초보부터 고수까지!

날씨 안어울리게 왠 락페스티벌이야.-_-; 그냥 블로그 이전에 따른 글로 생각해주세요. 오늘부터 사진은 모두 빼고 이전하겠습니다. 제대로 반영이 안되네요. 2009년 8월에 썼던 글입니다. 락페스티벌을 즐기는 우리들의 자세! 락페스티벌 어떻게 즐길것인가? 초보부터 고수까지입니다..^^

외국의 서점에서 발견한 ‘한국 가이드북’ 겉표지 사진은?

2009년 11월 이전 블로그에 작성했던 글입니다. 현재는 간판 개선화 작업이 서울의 경우 어느정도 진행이 되고 있는 듯해 참 다행입니다...만, 아직 멀었죠.^^ 외국의 서점에서 실제로 발견했던 한국 가이드북에 겉표지 사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라틴아메리카 여행기 “지구인”_하루 한장 여행이야기

하루 한장 여행이야기 8 라틴아메리카 여행기 "지구인" 2012.9 볼리비아 우유니 그 동안의 이야기 (http://go9.co/gVg)사실 이게 남미 이야기는 아닌데요. 요즘들어 구글 트렌스레잇으로 제 글을 번역해보는 친구가 늘어 조심스럽긴하지만. 다양한 지구인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라틴아메리카 여행기 “여행, 혼자 다닐만하다”_’하루 한장 여행이야기_페루, 과테말라, 볼리비아’

[하루 한장 여행이야기 6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 혼자 다닐만하다"] (위) 2012.9 페루 마추피추, (아래 왼쪽) 2012.8 과테말라 아티틀란, (아래 오른쪽) 2012.9 볼리비아 우유니사막 '하루 한장 여행이야기'는 http://go9.co/gVg 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지난번 "그러므로

라틴아메리카 여행기 “혼자 여행하지 마라”_’하루 한장 여행 이야기_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에콰도르’

[하루 한장 여행이야기 5 "그러니까 여행, 혼자다니지마라!] (위 왼쪽) 2012.10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위 오른쪽) 2012.9 볼리비아 우유니사막, (아래) 에콰도르 키토 저는 홀로 다니는 여행을 즐깁니다. 결국은 성향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혼자 떠난 여행은

Hwantastic 이승환 콘서트 관람기..’빅뱅’조차 한낯 빅뱅

역시 2007년 전 블로그에 작성했던 글을 그냥 긁어왔습니다. 나름 열심히 썼던 글이라 소개드려요. 최근 이승환님이나 이적님같은 분들이 잇따라 10대들이 자신들을 몰라본다며 보이는 행보를 보면.. 이해가 가면서도 참 씁쓸하네요. 3~40대, 그리고 그

‘현대한국문학사’ 마지막 과제.. 미학속의 문학, 그리고 밑천의 바닥

대학교 3학년때 썻던 글. 역시역시 전 블로그에 있던 글을 긁어놓습니다. '현대한국문학사'라는 문예창작학과 수업을 들으며(저는 문창과 부전공입니다.)  마지막 과제로 내주셨던 것에 대한 글로 기억되네요. 당시 감정상태는...유추해보건데, 일정 수준 이상의 수상 실력이 있어야

홍대 라이브 클럽 즐기기 10계명

2007년경 미니홈피에 썼던 글을, 2009년경 블로그로 옮겼고, 2012년 7월 다시 새 블로그에 옮겨넣습니다. 단순히 긁어붙여논 것인데다, 예전에 썼던 글이라... 매우 치기어리네요. 다만, 홍대문화와 라이브클럽, 밴드 공연을 이해하기에 좋을 듯해.. 지금도 시의성은

2012 락페스티벌 디벼보기_지산락페스티벌, 펜타포트, 그리고 후지와 섬머소닉

긴긴 겨울이 지나고(아직도 좀 춥긴하지만..;;) 슬슬 여름이 다가온다.(아직 이르지만...;;) 그리고 락키드들을 설레게 할 락페스티벌의 계절이 돌아온다.-_-+ 특히, 올해는 그 동안 한국인 왕따설까지 있었던.. 라디오헤드 하나만으로도 시끌시끌하다. 그닥 내 취향은 아니지만... 암튼.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