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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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완성도 측면의 ‘2013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음원 분석

매 회 이슈를 몰고 다니는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가 드디어 선을 보였습니다. 같은 날 밤 10시를 전후해 각 온라인 사이트에 음원도 공개됐죠. 무도(무한도전) 팬이자 음악계에 반에반에반다리 걸친 입장에서.. 해당 음원을 곡의 완성도

서울-충주 ‘4대강 자전거길’ 여행, 내 세금이 이렇게 쓰였구나!

10월하고도 말에 사정상 늦고도 늦은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지난해 몇개월 동안의 남미여행으로 출혈이 컷기에.. 나름 소박하게 자전거 여행을 게획했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추천을 좀 받아서.. 4대강 자전거길을 타기로 했습니다. 이 라이딩 코스가 꽤

유튜브 조회수로 살펴본 최고의 Top 10 슈퍼히어로는?

최고의 슈퍼히어로는 누구일까요? 슈퍼맨? 배트맨? 토르?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어벤져스' 같은 영화도 꽤 흥행을 기록했었죠. 온라인을 배회(?)하던 중 이에 대한 흥미있는 게시물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유튜브 조회수로 살펴본 최고의

북한 평양에 속옷 폭탄이 떨어진다면? 속옷 브랜드의 특별한 이벤트

이것은 현재 진행형의 실제 상황입니다;;;; 스웨덴 속옷 브랜드 BJORN BORG(어떻게 읽는건가요..?)가 기상천외한 소셜미디어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바로 '10월 31일까지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나라에 속옷 폭탄을 떨어뜨리겠다!' 라고 공약한 건데요... 이런 기상천외하면서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 후기 “슈퍼콘서트인가, 락페스티벌인가?”

2013년 락페, 락페스티벌의 마지막을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의 메탈리카와 함께 했습니다. 올 여름에만 3개의 락페스티벌을 경험했으니 이정도면 빡시게 논셈이네요.(누가 지산락페에 사람없다 했어?!, '남이섬 레인보우 페스티벌'에서 본 밴드 감상평 참고) 여타 페스티벌과 비교했을 때, 올해의 현대카드

‘2013 지산월드락페스티벌’ 후기, 누가 지산락페에 사람없다했어?!

'2013 지산월드락페스티벌'이라고 불리우는(?) 지산락페에 다녀왔습니다. 이글('2013 락페스티벌' 지산, 펜타, 슈퍼소닉, 현대카드 등 주요 락페 라인업 총정리) 에서도 밝혔듯이, 개인적으로 지산락페스티벌에 큰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요. 어찌하다보니, 2일권을 끊어 다녀왔네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틀째 서브무대 헤드라이너였던

2013 락페스티벌,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그동안 짬봉닷컴을 통해 2013년 락페스티벌을 돌아보았는데요.('락페스티벌'을 검색해보자!) 바야흐로 2013년 7월, 락페스티벌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글을 쓰기 위해 기사 검색을 먼저 좀 해봤습니다. 2013년 락페스티벌이 궁금하다면, 서울경제의 Rock과 함께 라면…더위도 빗줄기도 락  을 참고해보는 것도

남이섬 레인보우 페스티벌에서 본 밴드 감상평_트래비스, 넬, 데이브레이크

지난주 남이섬 레인보우 페스티벌 다녀왔습니다. 전혀 계획이 없었는데.. 얼떨결에 이틀이나 있다왔네요. 예상했던데로 '여성들의 피크닉'정도 느낌의 확실한 컨셉이 있는 페스티벌 이었습니다. 이걸 락페스티벌이라 불러야 하는지는 좀 논외로 하더라도, 천혜의 조건을 갖춘 곳에서 펼쳐지는

‘팟캐스트 왜 인기인가?’ 부터 딴지라디오 등 추천 팟캐스트까지!

팟캐스트를 아십니까? 2011년 2012년 나꼼수가 대박이 나면서 말그대로 팟캐스트 광풍이 불었죠. 진실이던 일부 정치 성향을 지닌 사람들의 믿음이건, 일부에게 지나치게 편향되었다고 믿어지는 우리나라 언론 상황은 이를 더 부추겼고요. 이제 우리나라에서 잘나가는 팟캐스트가 세계

‘2013 락페스티벌’ 지산, 펜타, 슈퍼소닉, 현대카드 등 락페 라인업 총정리

지난번 올렸던 '2013 락페스티벌' 후지, 펜타부터 지산, 슈퍼소닉까지.. 라인업 예측+총정리! 포스트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한동안 짬봉닷컴의 캐쉬카우(광고가 없으니 '비지터카우'라고 해야하나..;;)가 되어줬는데요.. 락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다는 반증이겠죠. 그러니까 기업들도 뛰어드는 거겠지만.. 아무튼

미국인이 사용하는 영어 는? 소셜사전 ‘어반 딕셔너리(urban dictionary)’

오래전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잠깐 소개 드렸던건데요. '어반 딕셔너리(urban dictionary)'를 아시나요? 요즘 누가 사전쓰냐? 라고 묻는다면... 잠깐만요. 이건 소셜사전입니다. 감이 오시나요? 말하자면 위키피디아나 오픈사전 정도를 떠올려보면 되겠습니다. 그것도 미쿡친구들이 만드는 사전이죠. 바꿔말해,

영화 지슬을 보고 느낀, 서울극장 과 독립영화

제가 뭐 영화 전공자도 아니구요. 영화를 유난히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구요. 다만, 독립 영화도 가끔 챙겨보고 그 가치도 나름 이해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써봅니다. 영화쪽 일도 그야말로 '찰라'지만 엿봤... ^^;;; 서울극장. 그리고 한국의

2013 락페스티벌 라인업 총정리.. 후지, 펜타부터 지산, 슈퍼소닉까지

2013년 락페스티벌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매년 그렇지만, 2~3월이되면 슬슬 락페스티벌 사무국 측에서 1차 라인업을 발표합니다. 우리나라 해외 게스트라는게 뻔해서 그렇게 긴장감은 없습니다만..;; 어쨋든간에 락페스티벌 라인업 은 초미의 관심사죠. 혹,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시간이 흐르면, ‘배우는 관록이 쌓이고, 뮤지션은 퇴물이 된다’

최근 몇몇 사례들을 통해, 영화인이나 배우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와 뮤지션, 가수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좀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을 바라보는 '인식 자체'가 다르다고 느꼈는데요.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대중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배우는

인디밴드 크라잉넛과 씨엔블루의 AR도용 사태에 즈음하여..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만한, 씨앤블루의 크라잉넛 노래 도용 사태. 이를 처음 들어본다는 분들은 제가 페이스북에 올렸던 아래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더불어, 자세한 내용에 대한 최초 보도는 딴지일보의 다음 기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특보]크라잉넛이 씨엔블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