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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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응팔팀의 ‘실수’ – 여행의 지혜

오랜만에 여행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저는 집에 TV가 없습니다. 다만, 응답하라1988은 어찌어찌 봤는데요.. 이어서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을 하더군요. 꽃보다 청춘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지만은 않습니다. 저처럼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은 대충

유럽여행.. ‘문화권’의 시각으로 바라보자_배낭여행의 진실 2

지난 일편 (참고: 엘리자베스 2세는 왜 호주에서 더 인기일까? [배낭여행의 진실] )에 이어 2편입니다. 배낭여행의 진실은 여행과 관련된 그 이면의 이야기들을 해보려고 만든 시리즈성 포스트입니다. 국내던 해외던 여행을 준비할 때, 문득 바람내음세(일단의 여행

엘리자베스 2세는 왜 호주에서 더 인기일까?_배낭여행의 진실

저는 여행을 참 좋아라합니다....만, 짬봉닷컴을 운영하면서 여행 얘기는 참 못했네요. 올해는 출장이다뭐다 외쿡에만 4번을 갔다왔는데요. 4번째 비행기를 탈 때는, 이륙전 한창 마인드컨트롤을 하다말고(Jay군은 비행공포증이 좀 있습니다;; ) '이제 좀 지긋지긋하다..'는 생각이 문득도 들더군요.

배낭여행자를 위한 생존 노하우 “여행의 기술” ‘여름휴가 특집’

바야흐로 여름 여름 여름이드아...♪입니다.(..) 여름하면 뭐 여름휴가죠. 배낭여행 애호가이자, 여행 생존 전문가(..)로서 짬봉닷컴에서도 <여름휴가 특집>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사실 여행을 상상하고 꿈꾸기는 쉽습니다. 다만, 막상 실행에 옮기고 이것저것 준비하기는 참으로 귀찮은 일입니다. 그것이

서울-충주 ‘4대강 자전거길’ 여행, 내 세금이 이렇게 쓰였구나!

10월하고도 말에 사정상 늦고도 늦은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지난해 몇개월 동안의 남미여행으로 출혈이 컷기에.. 나름 소박하게 자전거 여행을 게획했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추천을 좀 받아서.. 4대강 자전거길을 타기로 했습니다. 이 라이딩 코스가 꽤

무전취식 배낭여행에서 ‘노숙의 도’

2007년 유럽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썼떤 글. 나름..재밌네요.^^:;; 전 요즘도 이런 여행을 즐깁니다. 무전취식 배낭여행에서의 노숙의 도입니다. 효과적인 노숙이라함은 최적의 포인트. 즉, 최상이 공항. 그 다음이 기차역. 그 다음은 버스역. 최하는 공원.

라틴아메리카 여행기 “지구인”_하루 한장 여행이야기

하루 한장 여행이야기 8 라틴아메리카 여행기 "지구인" 2012.9 볼리비아 우유니 그 동안의 이야기 (http://go9.co/gVg)사실 이게 남미 이야기는 아닌데요. 요즘들어 구글 트렌스레잇으로 제 글을 번역해보는 친구가 늘어 조심스럽긴하지만. 다양한 지구인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라틴아메리카 여행기 “여행, 혼자 다닐만하다”_’하루 한장 여행이야기_페루, 과테말라, 볼리비아’

[하루 한장 여행이야기 6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 혼자 다닐만하다"] (위) 2012.9 페루 마추피추, (아래 왼쪽) 2012.8 과테말라 아티틀란, (아래 오른쪽) 2012.9 볼리비아 우유니사막 '하루 한장 여행이야기'는 http://go9.co/gVg 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지난번 "그러므로

라틴아메리카 여행기 “혼자 여행하지 마라”_’하루 한장 여행 이야기_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에콰도르’

[하루 한장 여행이야기 5 "그러니까 여행, 혼자다니지마라!] (위 왼쪽) 2012.10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위 오른쪽) 2012.9 볼리비아 우유니사막, (아래) 에콰도르 키토 저는 홀로 다니는 여행을 즐깁니다. 결국은 성향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혼자 떠난 여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