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 아마추어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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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서점에서 발견한 ‘한국 가이드북’ 겉표지 사진은?

2009년 11월 이전 블로그에 작성했던 글입니다. 현재는 간판 개선화 작업이 서울의 경우 어느정도 진행이 되고 있는 듯해 참 다행입니다...만, 아직 멀었죠.^^ 외국의 서점에서 실제로 발견했던 한국 가이드북에 겉표지 사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Hwantastic 이승환 콘서트 관람기..’빅뱅’조차 한낯 빅뱅

역시 2007년 전 블로그에 작성했던 글을 그냥 긁어왔습니다. 나름 열심히 썼던 글이라 소개드려요. 최근 이승환님이나 이적님같은 분들이 잇따라 10대들이 자신들을 몰라본다며 보이는 행보를 보면.. 이해가 가면서도 참 씁쓸하네요. 3~40대, 그리고 그

‘현대한국문학사’ 마지막 과제.. 미학속의 문학, 그리고 밑천의 바닥

대학교 3학년때 썻던 글. 역시역시 전 블로그에 있던 글을 긁어놓습니다. '현대한국문학사'라는 문예창작학과 수업을 들으며(저는 문창과 부전공입니다.)  마지막 과제로 내주셨던 것에 대한 글로 기억되네요. 당시 감정상태는...유추해보건데, 일정 수준 이상의 수상 실력이 있어야

홍대 라이브 클럽 즐기기 10계명

2007년경 미니홈피에 썼던 글을, 2009년경 블로그로 옮겼고, 2012년 7월 다시 새 블로그에 옮겨넣습니다. 단순히 긁어붙여논 것인데다, 예전에 썼던 글이라... 매우 치기어리네요. 다만, 홍대문화와 라이브클럽, 밴드 공연을 이해하기에 좋을 듯해.. 지금도 시의성은

2012 락페스티벌 디벼보기_지산락페스티벌, 펜타포트, 그리고 후지와 섬머소닉

긴긴 겨울이 지나고(아직도 좀 춥긴하지만..;;) 슬슬 여름이 다가온다.(아직 이르지만...;;) 그리고 락키드들을 설레게 할 락페스티벌의 계절이 돌아온다.-_-+ 특히, 올해는 그 동안 한국인 왕따설까지 있었던.. 라디오헤드 하나만으로도 시끌시끌하다. 그닥 내 취향은 아니지만... 암튼.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