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 아마추어리즘

2013 락페스티벌,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2017-02-12T14:55:36+00:00

그동안 짬봉닷컴을 통해 2013년 락페스티벌을 돌아보았는데요.('락페스티벌'을 검색해보자!) 바야흐로 2013년 7월, 락페스티벌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글을 쓰기 위해 기사 검색을 먼저 좀 해봤습니다. 2013년 락페스티벌이 궁금하다면, 서울경제의 Rock과 함께 라면…더위도 빗줄기도 락  을 참고해보는 것도

영화 300 의 ‘디테일’과 ‘시나리오’의 힘

2017-02-12T14:55:47+00:00

저녁에 TV를 켜고 밥을 먹는데, 영화 300 이 나왔습니다. 좋아하던 영화라 보게 됬습니다. 중반쯤,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복선인 '곱추'가 등장하죠. 그는 '300의 군단에 자신을 끼워달라'는 요청을 합니다. 이를 거절하는 왕의 이유.

기독교가 ‘개독’의 오명을 벗고, 젊은이들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

2017-02-12T14:55:58+00:00

저는 모태신앙에 기독교인입니다. 가까운 친구들도 잘 안믿지만요.;; 하지만, 이글('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정치적인 문제를 꼭 광고까지 해서 밝혀야 했나?) 에서도 지적했듯이, MB치하(?)부터 심화된, 기독교의 헛발질은 젊은 기독교인에게 순교를 강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기독교인이다'라는 말이

남이섬 레인보우 페스티벌에서 본 밴드 감상평_트래비스, 넬, 데이브레이크

2017-02-12T14:56:07+00:00

지난주 남이섬 레인보우 페스티벌 다녀왔습니다. 전혀 계획이 없었는데.. 얼떨결에 이틀이나 있다왔네요. 예상했던데로 '여성들의 피크닉'정도 느낌의 확실한 컨셉이 있는 페스티벌 이었습니다. 이걸 락페스티벌이라 불러야 하는지는 좀 논외로 하더라도, 천혜의 조건을 갖춘 곳에서 펼쳐지는

‘팟캐스트 왜 인기인가?’ 부터 딴지라디오 등 추천 팟캐스트까지!

2017-02-12T14:56:18+00:00

팟캐스트를 아십니까? 2011년 2012년 나꼼수가 대박이 나면서 말그대로 팟캐스트 광풍이 불었죠. 진실이던 일부 정치 성향을 지닌 사람들의 믿음이건, 일부에게 지나치게 편향되었다고 믿어지는 우리나라 언론 상황은 이를 더 부추겼고요. 이제 우리나라에서 잘나가는 팟캐스트가 세계

‘2013 락페스티벌’ 지산, 펜타, 슈퍼소닉, 현대카드 등 락페 라인업 총정리

2017-02-12T14:56:38+00:00

지난번 올렸던 '2013 락페스티벌' 후지, 펜타부터 지산, 슈퍼소닉까지.. 라인업 예측+총정리! 포스트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한동안 짬봉닷컴의 캐쉬카우(광고가 없으니 '비지터카우'라고 해야하나..;;)가 되어줬는데요.. 락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다는 반증이겠죠. 그러니까 기업들도 뛰어드는 거겠지만.. 아무튼

우리가 제대로된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

2017-02-12T14:57:03+00:00

우리가 '제대로 된 역사를 배우고 공부해야 하는 이유'. 허성도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강연 녹취록을 문서로 옮긴 것이라고 합니다. 따로 원작자의 의견이 올라온 곳이 없어 원문을 재공유합니다. 저작권에는 위배됩니다만, 꼭 많은 분들이 보시면

영화 지슬을 보고 느낀, 서울극장 과 독립영화

2017-02-12T14:58:35+00:00

제가 뭐 영화 전공자도 아니구요. 영화를 유난히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구요. 다만, 독립 영화도 가끔 챙겨보고 그 가치도 나름 이해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써봅니다. 영화쪽 일도 그야말로 '찰라'지만 엿봤... ^^;;; 서울극장. 그리고 한국의

2013 락페스티벌 라인업 총정리.. 후지, 펜타부터 지산, 슈퍼소닉까지

2017-02-12T14:58:43+00:00

2013년 락페스티벌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매년 그렇지만, 2~3월이되면 슬슬 락페스티벌 사무국 측에서 1차 라인업을 발표합니다. 우리나라 해외 게스트라는게 뻔해서 그렇게 긴장감은 없습니다만..;; 어쨋든간에 락페스티벌 라인업 은 초미의 관심사죠. 혹,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시간이 흐르면, ‘배우는 관록이 쌓이고, 뮤지션은 퇴물이 된다’

2017-02-12T14:59:34+00:00

최근 몇몇 사례들을 통해, 영화인이나 배우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와 뮤지션, 가수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좀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을 바라보는 '인식 자체'가 다르다고 느꼈는데요.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대중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배우는

인디밴드 크라잉넛과 씨엔블루의 AR도용 사태에 즈음하여..

2017-02-12T15:00:08+00:00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만한, 씨앤블루의 크라잉넛 노래 도용 사태. 이를 처음 들어본다는 분들은 제가 페이스북에 올렸던 아래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더불어, 자세한 내용에 대한 최초 보도는 딴지일보의 다음 기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특보]크라잉넛이 씨엔블루에

랩코어 밴드 다시보기 & 최근근황_림프비즈킷, RATM, 닥터코어911

2017-02-12T15:00:15+00:00

오늘은 90년 2000년대를 풍미했던 랩코어 밴드, 혹은 하드코어 밴드들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Jay군이 몸담았던 팀이 랩과 락의 조합을 지향하는 팀이었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이런 음악 좋아하는건 나뿐이야?? 싶은 생각이 얼마전 들었거든요.

영어 신격화.. ‘다니엘 헤니’는 정말 똑똑한가?!

2017-02-12T15:00:50+00:00

2009년 11월 이전 블로그에 작성했던 글입니다. 요즘은 다니엘헤니가 좀 뜸한 듯한데...영어 신격화에 대한 내용은 유효한 듯해 다시 소개 드립니다.^^ 영어 신격화 다니엘 헤니는 정말 똑똑한가? 입니다.   오늘 한 카페에서 문득

락페스티벌 어떻게 즐길것인가? 초보부터 고수까지!

2017-02-12T15:01:08+00:00

날씨 안어울리게 왠 락페스티벌이야.-_-; 그냥 블로그 이전에 따른 글로 생각해주세요. 오늘부터 사진은 모두 빼고 이전하겠습니다. 제대로 반영이 안되네요. 2009년 8월에 썼던 글입니다. 락페스티벌을 즐기는 우리들의 자세! 락페스티벌 어떻게 즐길것인가? 초보부터 고수까지입니다..^^

외국의 서점에서 발견한 ‘한국 가이드북’ 겉표지 사진은?

2017-02-12T15:01:21+00:00

2009년 11월 이전 블로그에 작성했던 글입니다. 현재는 간판 개선화 작업이 서울의 경우 어느정도 진행이 되고 있는 듯해 참 다행입니다...만, 아직 멀었죠.^^ 외국의 서점에서 실제로 발견했던 한국 가이드북에 겉표지 사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Hwantastic 이승환 콘서트 관람기..’빅뱅’조차 한낯 빅뱅

2017-02-12T15:02:31+00:00

역시 2007년 전 블로그에 작성했던 글을 그냥 긁어왔습니다. 나름 열심히 썼던 글이라 소개드려요. 최근 이승환님이나 이적님같은 분들이 잇따라 10대들이 자신들을 몰라본다며 보이는 행보를 보면.. 이해가 가면서도 참 씁쓸하네요. 3~40대, 그리고 그

‘현대한국문학사’ 마지막 과제.. 미학속의 문학, 그리고 밑천의 바닥

2017-02-12T15:02:40+00:00

대학교 3학년때 썻던 글. 역시역시 전 블로그에 있던 글을 긁어놓습니다. '현대한국문학사'라는 문예창작학과 수업을 들으며(저는 문창과 부전공입니다.)  마지막 과제로 내주셨던 것에 대한 글로 기억되네요. 당시 감정상태는...유추해보건데, 일정 수준 이상의 수상 실력이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