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 아마추어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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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지 않는 시대.. 의미있는 출판 소셜미디어 적응기

페이스북의 마크주커버그는 2015년을 '책의 해'로 정하고 개인 SNS를 통해 2주에 한권씩 책을 소개합니다. '책 소개 블로거'로 인기인 '그' 빌게이츠의 통찰력있는 책 서평이 국내에서 이슈가 되기도 했죠.(게이츠노트 바로가기) 다만, 2015년 우리나라 성인

쇼미더머니와 한국힙합 디스.. 흑인 따라쟁이들 2탄

이 글(<쇼미더머니>시즌3와 한국 힙합.. 그리고 흑인따라쟁이들)을 포스팅하고 예상데로 많은 담론들이 오고 갔습니다. 호응도 있었고, 반대도 있었고, 때론 일방적인 인신공격도 있었고.. 혹은 여러가지 의미에서 가슴 아픈 말씀도 들었습니다. <쇼미더머니> 시즌3가 막을 내리는

쇼미더머니 시즌3 와 한국 힙합.. 그리고 흑인따라쟁이들

뭐 요즘 대세죠. 쇼미더머니 시즌3 (Show me the money). 개인적으로 티비라고는 무한도전만 챙겨보는 정도인데요.. 요즘에는 쇼미더머니까지 하나 더 늘었습니다. 잼나요. :) 범람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중에서도 그렇거니와 힙합을 다루는 프로그램이 현시점에서 국내에는

인종차별, 외모지상주의 아베크롬비 서울 상륙! 그래서 어쩌라고?

아베크롬비라는 의류 브랜드가 서울에 상륙(?)한 모양입니다. 아베크롬비&피치 스토어 오픈이라고 하는데... 저게 풀 네임인건지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에 앞서 아베크롬비 매장 파주 쪽에서 본거 같은데.. 그건 아닌가요?;) 암튼 아시는 분만 아시는 듯

곡 완성도 측면의 ‘2013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음원 분석

매 회 이슈를 몰고 다니는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가 드디어 선을 보였습니다. 같은 날 밤 10시를 전후해 각 온라인 사이트에 음원도 공개됐죠. 무도(무한도전) 팬이자 음악계에 반에반에반다리 걸친 입장에서.. 해당 음원을 곡의 완성도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 후기 “슈퍼콘서트인가, 락페스티벌인가?”

2013년 락페, 락페스티벌의 마지막을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의 메탈리카와 함께 했습니다. 올 여름에만 3개의 락페스티벌을 경험했으니 이정도면 빡시게 논셈이네요.(누가 지산락페에 사람없다 했어?!, '남이섬 레인보우 페스티벌'에서 본 밴드 감상평 참고) 여타 페스티벌과 비교했을 때, 올해의 현대카드

‘2013 지산월드락페스티벌’ 후기, 누가 지산락페에 사람없다했어?!

'2013 지산월드락페스티벌'이라고 불리우는(?) 지산락페에 다녀왔습니다. 이글('2013 락페스티벌' 지산, 펜타, 슈퍼소닉, 현대카드 등 주요 락페 라인업 총정리) 에서도 밝혔듯이, 개인적으로 지산락페스티벌에 큰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요. 어찌하다보니, 2일권을 끊어 다녀왔네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틀째 서브무대 헤드라이너였던

2013 락페스티벌,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그동안 짬봉닷컴을 통해 2013년 락페스티벌을 돌아보았는데요.('락페스티벌'을 검색해보자!) 바야흐로 2013년 7월, 락페스티벌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글을 쓰기 위해 기사 검색을 먼저 좀 해봤습니다. 2013년 락페스티벌이 궁금하다면, 서울경제의 Rock과 함께 라면…더위도 빗줄기도 락  을 참고해보는 것도

남이섬 레인보우 페스티벌에서 본 밴드 감상평_트래비스, 넬, 데이브레이크

지난주 남이섬 레인보우 페스티벌 다녀왔습니다. 전혀 계획이 없었는데.. 얼떨결에 이틀이나 있다왔네요. 예상했던데로 '여성들의 피크닉'정도 느낌의 확실한 컨셉이 있는 페스티벌 이었습니다. 이걸 락페스티벌이라 불러야 하는지는 좀 논외로 하더라도, 천혜의 조건을 갖춘 곳에서 펼쳐지는

‘2013 락페스티벌’ 지산, 펜타, 슈퍼소닉, 현대카드 등 락페 라인업 총정리

지난번 올렸던 '2013 락페스티벌' 후지, 펜타부터 지산, 슈퍼소닉까지.. 라인업 예측+총정리! 포스트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한동안 짬봉닷컴의 캐쉬카우(광고가 없으니 '비지터카우'라고 해야하나..;;)가 되어줬는데요.. 락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다는 반증이겠죠. 그러니까 기업들도 뛰어드는 거겠지만.. 아무튼

영화 지슬을 보고 느낀, 서울극장 과 독립영화

제가 뭐 영화 전공자도 아니구요. 영화를 유난히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구요. 다만, 독립 영화도 가끔 챙겨보고 그 가치도 나름 이해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써봅니다. 영화쪽 일도 그야말로 '찰라'지만 엿봤... ^^;;; 서울극장. 그리고 한국의

2013 락페스티벌 라인업 총정리.. 후지, 펜타부터 지산, 슈퍼소닉까지

2013년 락페스티벌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매년 그렇지만, 2~3월이되면 슬슬 락페스티벌 사무국 측에서 1차 라인업을 발표합니다. 우리나라 해외 게스트라는게 뻔해서 그렇게 긴장감은 없습니다만..;; 어쨋든간에 락페스티벌 라인업 은 초미의 관심사죠. 혹,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시간이 흐르면, ‘배우는 관록이 쌓이고, 뮤지션은 퇴물이 된다’

최근 몇몇 사례들을 통해, 영화인이나 배우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와 뮤지션, 가수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좀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을 바라보는 '인식 자체'가 다르다고 느꼈는데요.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대중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배우는

인디밴드 크라잉넛과 씨엔블루의 AR도용 사태에 즈음하여..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만한, 씨앤블루의 크라잉넛 노래 도용 사태. 이를 처음 들어본다는 분들은 제가 페이스북에 올렸던 아래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더불어, 자세한 내용에 대한 최초 보도는 딴지일보의 다음 기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특보]크라잉넛이 씨엔블루에

랩코어 밴드 다시보기 & 최근근황_림프비즈킷, RATM, 닥터코어911

오늘은 90년 2000년대를 풍미했던 랩코어 밴드, 혹은 하드코어 밴드들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Jay군이 몸담았던 팀이 랩과 락의 조합을 지향하는 팀이었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이런 음악 좋아하는건 나뿐이야?? 싶은 생각이 얼마전 들었거든요.

락페스티벌 어떻게 즐길것인가? 초보부터 고수까지!

날씨 안어울리게 왠 락페스티벌이야.-_-; 그냥 블로그 이전에 따른 글로 생각해주세요. 오늘부터 사진은 모두 빼고 이전하겠습니다. 제대로 반영이 안되네요. 2009년 8월에 썼던 글입니다. 락페스티벌을 즐기는 우리들의 자세! 락페스티벌 어떻게 즐길것인가? 초보부터 고수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