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병원, 가게, 커피숍, 술집, 닭집, 주유소, 문방구, 옷가게 기타 등등… 소상공인, 자영업자, 이땅의 사장님들을 위해 좀 놀아본(..) 커뮤니케이터가 끄적이는 <장사팁> 두번째입니다. :) 이해하기 쉽게 광고하는 법, 홍보하는 법을 알려드릴 작정입니다.

회사 근처, 이태원의 스탠딩커피 처럼 라운지 음악이 흘러나오는 카페의 가게 셔터입니다. 젊고 발랄한 남녀 점원들이 일하는 곳인데요. 지나다닐 때마다 참 잘했다.. 싶은 사례다 싶어 소개 드립니다.

 

장사팁 – 프롤로그 에서도 간단히 소개드렸었는데요. 이런식으로 가게 셔터를 꾸미는 방식은 매우 신선해보입니다. 특히, 이 카페는 운영 시간대가 짧은데요. 가게가 닫은 시간에도 최고의 광고판 역할을 해주게 됩니다. 단순히, ‘주차금지’ 문구를 적어두는 것보다.. 이런식으로 위트있는 메시지를 남겨두는 것은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호기심과 ‘다음에 한번 와봐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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