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놀아본(..) 커뮤니케이터가 끄적이는 장사팁- 프롤로그

음식점, 병원, 가게, 커피숍, 술집, 닭집, 주유소, 문방구, 옷가게 기타 등등… 소상공인, 자영업자, 이땅의 사장님들을 위해 좀 놀아본(..) 커뮤니케이터가 끄적이는 <장사팁>!! 프롤로그 버젼입니다.

이글은 3년전에 썼던 글입니다만.. 장사팁을 성격을 맛보기에 좋은 글인 듯해 리프레쉬(?)하여 올립니다.

————-
(2011/06/03)
퇴근하고 날씨도 좋아 길을 배회하던 중 발견했습니다.
위치는 동대문 근처입니다.

어때요?
마케팅이 뭔지 아는, 장사가 뭔지 아는 사장님 같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면 다음날 아침일찍 이집에 들려보고 싶어지는 겁니다.

간혹가다 보면 말입니다.

이런 곳들을 보게 됩니다.
간혹이 아니라 대~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삼겹살, 김치찌게, 설렁탕, 제욱볶음, 꼬리곰탕…응?
여긴 도대체 뭐하는 집이야??!!

이에 비해 이건 어떤가요?

차이는 명확합니다.
다 잘하는 집은 결국 제대로 하는게 없는못 집이라고 생각됩니다.
(다 잘한다고 그걸 다 먹을 것도 아니라구요.)

업주의 마음도 이해는 갑니다만…

덧, 오피스가 근처에서 신용카드 내면 얼굴찡그리는 사장님.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2016-07-07T11:14:5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