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종합PR컨설팅사 KPR에 몸담고 있습니다. KPR은 대한민국 1세대 PR인 김한경 회장님과 현재의 신성인 사장님, 김학균 부사장님께서 국내 처음으로 설립한, 올해로 25년을 맞이하는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PR전문회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6년째 몸담고 있는 KPR 온라인PR팀 은 2008년 12월 국내 트위터의 태동과 함께 팀의 기틀을 잡은 국내최초의 온라인PR팀입니다. 우리 팀은 최고의 온라인PR, 소셜미디어, 디지털PR, 콘텐츠 전문가 20명이 함께합니다. 이는 소셜미디어 관련 전문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일팀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온라인PR팀은 온라인PR, 소셜미디어와 관련된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리팀과 함께한 고객사는 해당 업계에서 국내/외 최고 수준의 위치 혹은 역량을 갖고 있으며, 이는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일이 많고 새로운 사업 요청이 많아 지쳤던 경험에 익숙하며, 일이 없거나 영업의 압박을 받아 힘들었던 기억은 단한번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고객사들과 함께 KPR 온라인PR팀은 비록 빠르진 않지만 현실적이고 튀진 않지만 합리적인 PR본연의 가치가 담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종합PR컨설팅사 KPR은 제가 대학생이었던 무렵부터 꿈꿔왔던 직장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업을 갖기 위해서는 중고등학교 무렵부터 노력했습니다. 이는 비단 KPR뿐만이 아니라, 마케팅, PR, 광고 등 커뮤니케이션 업계에 계신 선후배,동료분들은 물론이며, 커뮤니케이터를 꿈꾸고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학생여러분께도 흔히 들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 직업을 갖고 보낸 20대 중후반부터 현재까지의 시간들에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KPR과 함께한 6년여동안 단한번도 PR회사 AE임을 부끄러워해본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