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아’로 보는 종교개혁과 기독교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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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주 시끌시끌한 영화 <노아> 보셨나요? 러셀 크로우가 ‘노아’로 제니퍼 코넬리가 ‘나메’, 엠마 왓슨이 ‘일라’ 역으로 분한.. 창세기의 ‘노아의 방주’를 시나리오로 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노아의 방주로 만든 헐리우드 판타지 재난 스릴러” 정도의 평가가 가장 그럴듯해 보이는데요.

그동안 짬봉닷컴을 통해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정치적인 문제를 꼭 광고까지 해서 밝혀야 했나?기독교가 ‘개독’의 오명을 씻고, 젊은이들 앞으로 다시 나아가는 방법구멍 뚫린 교회 ‘헌금 봉투’와 나이대별 헌금에 대한 고찰 등을 통해 기독교, 신교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해당 글에서도 밝혔듯이, 전 모태신앙의 기독교인인입니다.(나이롱으로 불리긴합니다만..) 또한 그 대척점에서 현시점에 우리나라 기독교의 위치를 걱정하는 젊은이 중 한명이기도 합니다. 그런 1인으로서 ‘노아’를 보면서 ‘종교개혁’과 기독교의 위치에 대한 고민을 해보게되었는데요. 그렇다고 제가 기독교를 대단히 잘 아는 사람은 아니고… 그냥 이런 스탠스도 있구나 하는 시각에서 보면 어느정도 ‘꺼리’는 되지 않을까 싶네요.

노아의 방주는 몇천년이 지난 현시점까지 그 ‘흔적’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가 되는.. 
헐리우드 입장에서 꽤 매력적인 스토리였을 것입니다.

종교개혁, 펄스트 임펙트

역사적으로 그리스드교는 많은 부침과 변화를 겪으며 이어져왔습니다. 이른바 ‘종교개혁’인데요. 영화 <노아>에 등장하는 ‘노아의 방주’도 그런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지 않을까요? 구약 성서 ‘창세기’에 보면, 에덴동산을 떠나 타락한 인간들을 벌하기 위해 하나님은 세상에 많은 비를 내립니다. 이를 통해 인간 세상은 ‘정화’의 과정을 겪게 되는데요. 이를 통해 신실한 믿음을 갖고 있던 노아와 그의 가족들만이 살아남아 더욱 신께 의지하고 그 분의 뜻데로 살고자 노력했으니… 노아의 방주 사건을 인류 첫번째 종교개혁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이후 노아에서 시작된 그 자손들은 다시 번성하게 됩니다. 성경에 따르면 노아가 살았던 시점이 기원전 2~3천년전이이므로.. 그후 4~5천년이 흘렀다고 볼 수 있겠네요. 현 시점에서 ‘노아의 방주’ 이전을 영화를 통해 복귀하자면… 다시 살아남은 인류는 first impact(에반게리온 용어를 빌자면..;) 이전보다 훨씬 더 타락하고 오만해졌다고 주저없이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과는 상관없어 박스치고 넣어보는 “문화의 힘”
노아를 잘보면 꽤 불편한 지점이 있습니다. 이런거 따지면 애초에 할리우드 영화 못본다..란 말이 나올것 같긴 합니다만.;; 암튼, 모든 등장인물이 백인에 영어를 구사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최후의 생존자이자 현 인류의 조상 역시 백인에 영어를 쓰죠. 영화를 본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영어쓰는 백인의 우월함과 현시점의 패권주의를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될 것입니다.(의식하던 무의식이건) 이것이 바로 문화의 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러셀크로우는 항상 이런 영화에만 나오니.. 현대 배경에 등장하면 꽤나 어색할 듯…;

종교개혁, 세컨드 임펙트

노아 이후 시간은 흘러흘러.. 바야흐로 두번째 종교개혁입니다. 기독교인이건 아니건, 모두가 이름정도는 들어봤을 ‘예수’에 의해서입니다. B.C. 6년경 로마 제국의 식민지 팔레스타인 지방의 갈릴리에서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한 아이가 태어납니다.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자 헌신인 예수님입니다. 당시 세계는 로마가 패권을 장악하고 있었죠. 갈릴리 지역 역시, 지배자 로마인과 타락한 종교인 바리세인의 폭정에 의해 민중은 신음하고 있었다 합니다.

예수님은 민중의 편에서 더 낮은 곳에 귀이하며 지배 계급과 종교의 부당, 불편에 온몸으로 맞섰습니다. 그 결과는 아시다시피 십자가형이었죠. 이를 기점으로 그리스드교는 민중을 중심으로 서구세계에 뿌리깊게 자리잡게 되고, 로마를 무너뜨리는 주요 요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second impact 입니다. 성경에서는 예수가 등장한 이후의 내용을 신약에 담고 있습니다.(구약은 그 이전의 이야기로 그리스도교와 유대인의 유대교를 가르는 기준이 됩니다.)

당시 실제 예수님의 모습은 이랬을거라…고 합니다.

 

종교개혁, 떨드 임펙트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또 시간이 흐릅니다. 14~15세기. 어쩔도리 없이 우매하고 그러기에 오히려 가능성을 갖고 있다는 인간은 또다시 타락합니다. 이른바 면죄부, 마녀사냥, 십자군 전쟁을 포함해 성직자들의 타락들이 그것입니다. 이런한 내용은 우리가 흔히 보는 영화나 문학작품 등의 암울한 중세시대로 잘 표현되어 있죠.

1517년 마틴루터는 교회의 타락과 세속화에 반대하는 ’95개조의 논제’를 발표합니다. 이것이 Third impact. 이를 통해 그리스드교는 ‘로마카톨릭’에서 분화되어 청렴과 민중에게 휘귀할 것을 주장하는 ‘프로테스탄트’로 갈리게 됩니다. 전자를 구교, 후자를 신교 혹은 개신교로 부르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전자가 천주교, 즉, 성당이되었고, 후자가 기독교, 교회가 된 것이죠.

마녀사냥. 다만.. 이게 과연 옛날 이야기일까요..?

그리고 또다시 500여년이 흘러 뱌야흐로 21세기입니다. 현재 신교와 구교의 모습은 어떤가요?

결론은 없습니다.

2017-02-12T14:44:31+00:00
  • 안티부모

    자식과평등한관계를
    유지하기싫어하는
    보수적인기독교부모와는
    처음부터가족관계를
    끊어야할수밖에없다!
    경상도부모들은 성질만
    더럽고 재수없는게 특징이다!
    비열한말투(경상도사투리)는
    정말이지 맘에안들고
    내가 경상도지역에 두번다시
    살면 똥개같은 시골부모들과
    한집에서 같이사는 기분이다!
    차라리 폐륜이라도 저질렀으면
    참좋을텐데

    • 총체적이군요. 지울까하다 그냥 냅둬요. 계속 그렇게 사세요.

  • 안티부모

    자식과평등한관계를
    유지하기싫어하는
    보수적인기독교부모와는
    처음부터가족관계를
    끊어야할수밖에없다!
    경상도부모들은 성질만
    더럽고 재수없는게 특징이다!
    비열한말투(경상도사투리)는
    정말이지 맘에안들고
    내가 경상도지역에 두번다시
    살면 똥개같은 시골부모들과
    한집에서 같이사는 기분이다!
    차라리 폐륜이라도 저질렀으면
    참좋을텐데

  • ch

    할말있다네천지창조론과 참된 계약의 종교

    나는 하느님의 창조론을 부정 할 수가 없다
    아주 체계적이고 뚜렷한 창조론을 부정하고
    완전 전능하시고 뚜렷한 창조론을 부정하고
    아무 근거가 없는 진화론을 믿을 것인가?
    아무 근거가 없는 윤회사상을 믿을 것인가?
    불자들은 법신불과 하느님이 같다고 하지만
    구약시대에 바알신, 벨신, 알지 못하는 신에게
    하느님이 직접 세워온 유대교도 갈아 타셨다
    예수님께서 새로운 계약을 맺으셨던 것이다
    우리에게 약속하신 당신의 계약을 기억하시고
    교회란 하느님과 계약을 맺어야 하는 것인데
    참된 종교는 하느님의 뜻이 계약이란 말이다
    법신불이야 이런 하느님과 비교하면 사상일 뿐
    법신불도 알라신도 삼위일체 하느님은 아니다
    하느님은 아브라함, 이사악, 야곱의 하느님이지
    선택된 자의 하느님 축성된 자의 하느님이지
    이스마엘, 에사오의 하느님이라고 하지 않았음을
    물론 그렇다고 하느님이 이들을 미워하시겠는가?
    하느님께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려는 것은
    모두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으로 만들려는 뜻임을
    하느님의 이름만 부른다고 참된 종교는 아니다
    일방적으로 하느님을 믿는다고 옳게 믿어질까?
    그들이 하느님과 계약이라도 맺었다는 말인가?
    하느님이 루터와 계약이라도 갱신했단 말인가?
    종교의 자유를 준다고 성서를 새로 쓸 것인가?
    나는 부처님의 깨달음을 부정 할 수가 없지만
    깨닫기 전이 있기에 깨달음이 가능한 것이다
    예수님은 깨닫기 전이 없기에 전능한 신이시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이시다
    천사는 전능한 신이 아니니 천사는 빼고 말이다
    천사도 하느님께서 창조한 지성이 있는 천사다
    천사도 자유의지가 있는 의지가 있는 천사였다
    천사의 심판은 끝났고 인간의 심판은 남았지만
    천사들이 타락한 것이 바로 사탄들이 아닌가?
    사람도 타락하면 지옥에 간다고 하지 않는가?
    그러니까 어느 종교에서나 모두가 한결같이
    자신들이 믿는 종교와 신이 옳은 신이라 주장하고
    자신들의 계파만이 옳은 것이라고들 주장하는데
    진정 옳은 참신은 하느님 한 분 뿐이시며
    하느님께서 세우시고 역사하시는 종교와
    하느님께서 역사하시는 섭리를 바로 알아야 할 것이다
    즉 이 세대에 새로운 이스라엘이며 새로운 예루살렘을
    우리 나라에 건설하시려고 우리 나라에 오시는 것도….
    즉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고 말씀하셨지만
    구름을 타고 오시는 그 날과 그 기적은 모두가 볼 것입니다
    (창세 1-2장, 15장 18-21절, 17장 1-14절, 19-21절. 출애 3장 6절, 24장 7-8절. 열왕상 18장 20-40절. 즈가 12장 10절. 다니엘 7장 13절, 14장 1-42절. 마태 22장 32절, 24장 36절, 26장 26-29절. 루가 1장 72절, 21장 27절. 사도행전 17장 16-34절. 묵시 1장 7-8절, 3장 12절 참조)

    ※ 신앙수기 103번 ‘선생님(스승)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다’ 편에서「성모님 도우심으로 이룩될 주의나라 천년왕국」김강철(바오로) 신앙수기 소개 부분 ‘태초에 하나였듯이 모든 것이 하나로 통일된다’ 편【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이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세상에 오실 때도 하느님께서 종들과 예언자들을 통하여 예언케 하신 말씀대로 오셨듯이 이 세대에 새로운 이스라엘이며 새로운 예루살렘을 우리 나라에 건설하시려고 우리 나라에 오시는 것도 하느님께서 종들과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대로 오시며 성서에 기록된 말씀대로 이루시어 주 하느님 아버지의 나라를 건설하신다고 말씀하신다.
    동정녀 성모 마리아께 잉태되어 오시어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초라하고 보잘것 없는 마굿간에서 태어나셨지만 부활하시어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권능을 가지고 성령으로 오심에 있어서는 세상에서는 버림받고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오신다는 것은 진실되시며 “무식하고 보잘것 없는 이에게 나의 영을 주리라.”는 진실하신 말씀대로 역사하신다.
    종교 통일 없이는 이 세상에 완전한 평화가 있을 수 없으며 먹을 수 있는 하나의 빵이 되기까지는 밀가루에다 설탕과 이스트와 물을 섞어 반죽한 다음 익혀야만 먹을 수 있는 빵이 완성되듯이 하느님께서 우리 나라에 하느님의 나라를 건설하심에 있어서도 우리 나라 풍습이나 모든 것을 사용하시며 이 종을 통하여 여러 종교와 많은 것을 체험케 하신 것도 하느님께서 이끌어 주신 것이고 전에 내가 병든 몸을 이끌고 道를 통하기 위하여 전심을 쏟을 때 온갖 좋은 것인 하느님의 道는 그리스도를 통하여서만이 성취될 수 있으므로 썩은 검불을 뒤지는 나를 예수님이 학교 교무실에서 부르신 것은 선생님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라는 것을 뜻하며 다른 사람들을 제쳐 놓고 내 이름을 애타게 부르신 것은 당신의 제자이며 종으로 택하시어 불러 세우신 것이었다고 말씀하신다.
    남해 금산 이성계 비 앞에서 보통 사람보다 키가 배나 큰 사람이 나에게 와서 손을 잡은 것은 하느님의 道로서 천년왕국의 하느님 나라를 뜻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늘은 한 하늘이고 땅은 한 땅이며 온 우주 만물의 주인은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한 분 하느님이시므로 확실하게 증거해 보이신다고 말씀하신다. “말씀이 한국에 오시다.”라는 말들을 하는 것을 보고 들었지만 진정 그 말씀은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로써 씨앗인 하느님 말씀을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하느님 아버지를 증거하고 계시하려고 택하신 사람과 사람들에게 말씀의 씨앗을 뿌려 주시어 그 사람들 마음 안에서 자라고 있을 것이다.
    주께서 아무리 좋은 말씀을 모든 사람들에게 주셔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에게는 머물러 싹이 자랄 수 없기 때문에 그 말씀을 받아들이는 믿음이 필요한 것이며 이것이 신앙의 근본인 것이다.
    어떠한 환상이나 계시를 보고 말씀을 들었으며 어떤 능력을 받아 마귀를 쫓아내고 기적을 행한다 할지라도 진실과 정의와 사랑이신 하느님과 하느님의 뜻에 일치하지 못한다면 진실한 하느님의 뜻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어느 종교에서나 모두가 한결같이 자신들이 믿는 종교와 신이 옳은 신이라 주장하고 자신들의 계파만이 옳은 것이라고들 주장하는데 진정 옳은 참신은 하느님 한 분 뿐이시며 하느님께서 세우시고 역사하시는 종교와 섭리를 바로 알아야 한다.】참조.

  • ch

    할말있다네천지창조론과 참된 계약의 종교

    나는 하느님의 창조론을 부정 할 수가 없다
    아주 체계적이고 뚜렷한 창조론을 부정하고
    완전 전능하시고 뚜렷한 창조론을 부정하고
    아무 근거가 없는 진화론을 믿을 것인가?
    아무 근거가 없는 윤회사상을 믿을 것인가?
    불자들은 법신불과 하느님이 같다고 하지만
    구약시대에 바알신, 벨신, 알지 못하는 신에게
    하느님이 직접 세워온 유대교도 갈아 타셨다
    예수님께서 새로운 계약을 맺으셨던 것이다
    우리에게 약속하신 당신의 계약을 기억하시고
    교회란 하느님과 계약을 맺어야 하는 것인데
    참된 종교는 하느님의 뜻이 계약이란 말이다
    법신불이야 이런 하느님과 비교하면 사상일 뿐
    법신불도 알라신도 삼위일체 하느님은 아니다
    하느님은 아브라함, 이사악, 야곱의 하느님이지
    선택된 자의 하느님 축성된 자의 하느님이지
    이스마엘, 에사오의 하느님이라고 하지 않았음을
    물론 그렇다고 하느님이 이들을 미워하시겠는가?
    하느님께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려는 것은
    모두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으로 만들려는 뜻임을
    하느님의 이름만 부른다고 참된 종교는 아니다
    일방적으로 하느님을 믿는다고 옳게 믿어질까?
    그들이 하느님과 계약이라도 맺었다는 말인가?
    하느님이 루터와 계약이라도 갱신했단 말인가?
    종교의 자유를 준다고 성서를 새로 쓸 것인가?
    나는 부처님의 깨달음을 부정 할 수가 없지만
    깨닫기 전이 있기에 깨달음이 가능한 것이다
    예수님은 깨닫기 전이 없기에 전능한 신이시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이시다
    천사는 전능한 신이 아니니 천사는 빼고 말이다
    천사도 하느님께서 창조한 지성이 있는 천사다
    천사도 자유의지가 있는 의지가 있는 천사였다
    천사의 심판은 끝났고 인간의 심판은 남았지만
    천사들이 타락한 것이 바로 사탄들이 아닌가?
    사람도 타락하면 지옥에 간다고 하지 않는가?
    그러니까 어느 종교에서나 모두가 한결같이
    자신들이 믿는 종교와 신이 옳은 신이라 주장하고
    자신들의 계파만이 옳은 것이라고들 주장하는데
    진정 옳은 참신은 하느님 한 분 뿐이시며
    하느님께서 세우시고 역사하시는 종교와
    하느님께서 역사하시는 섭리를 바로 알아야 할 것이다
    즉 이 세대에 새로운 이스라엘이며 새로운 예루살렘을
    우리 나라에 건설하시려고 우리 나라에 오시는 것도….
    즉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고 말씀하셨지만
    구름을 타고 오시는 그 날과 그 기적은 모두가 볼 것입니다
    (창세 1-2장, 15장 18-21절, 17장 1-14절, 19-21절. 출애 3장 6절, 24장 7-8절. 열왕상 18장 20-40절. 즈가 12장 10절. 다니엘 7장 13절, 14장 1-42절. 마태 22장 32절, 24장 36절, 26장 26-29절. 루가 1장 72절, 21장 27절. 사도행전 17장 16-34절. 묵시 1장 7-8절, 3장 12절 참조)

    ※ 신앙수기 103번 ‘선생님(스승)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다’ 편에서「성모님 도우심으로 이룩될 주의나라 천년왕국」김강철(바오로) 신앙수기 소개 부분 ‘태초에 하나였듯이 모든 것이 하나로 통일된다’ 편【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이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세상에 오실 때도 하느님께서 종들과 예언자들을 통하여 예언케 하신 말씀대로 오셨듯이 이 세대에 새로운 이스라엘이며 새로운 예루살렘을 우리 나라에 건설하시려고 우리 나라에 오시는 것도 하느님께서 종들과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대로 오시며 성서에 기록된 말씀대로 이루시어 주 하느님 아버지의 나라를 건설하신다고 말씀하신다.
    동정녀 성모 마리아께 잉태되어 오시어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초라하고 보잘것 없는 마굿간에서 태어나셨지만 부활하시어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권능을 가지고 성령으로 오심에 있어서는 세상에서는 버림받고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오신다는 것은 진실되시며 “무식하고 보잘것 없는 이에게 나의 영을 주리라.”는 진실하신 말씀대로 역사하신다.
    종교 통일 없이는 이 세상에 완전한 평화가 있을 수 없으며 먹을 수 있는 하나의 빵이 되기까지는 밀가루에다 설탕과 이스트와 물을 섞어 반죽한 다음 익혀야만 먹을 수 있는 빵이 완성되듯이 하느님께서 우리 나라에 하느님의 나라를 건설하심에 있어서도 우리 나라 풍습이나 모든 것을 사용하시며 이 종을 통하여 여러 종교와 많은 것을 체험케 하신 것도 하느님께서 이끌어 주신 것이고 전에 내가 병든 몸을 이끌고 道를 통하기 위하여 전심을 쏟을 때 온갖 좋은 것인 하느님의 道는 그리스도를 통하여서만이 성취될 수 있으므로 썩은 검불을 뒤지는 나를 예수님이 학교 교무실에서 부르신 것은 선생님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라는 것을 뜻하며 다른 사람들을 제쳐 놓고 내 이름을 애타게 부르신 것은 당신의 제자이며 종으로 택하시어 불러 세우신 것이었다고 말씀하신다.
    남해 금산 이성계 비 앞에서 보통 사람보다 키가 배나 큰 사람이 나에게 와서 손을 잡은 것은 하느님의 道로서 천년왕국의 하느님 나라를 뜻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늘은 한 하늘이고 땅은 한 땅이며 온 우주 만물의 주인은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한 분 하느님이시므로 확실하게 증거해 보이신다고 말씀하신다. “말씀이 한국에 오시다.”라는 말들을 하는 것을 보고 들었지만 진정 그 말씀은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로써 씨앗인 하느님 말씀을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하느님 아버지를 증거하고 계시하려고 택하신 사람과 사람들에게 말씀의 씨앗을 뿌려 주시어 그 사람들 마음 안에서 자라고 있을 것이다.
    주께서 아무리 좋은 말씀을 모든 사람들에게 주셔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에게는 머물러 싹이 자랄 수 없기 때문에 그 말씀을 받아들이는 믿음이 필요한 것이며 이것이 신앙의 근본인 것이다.
    어떠한 환상이나 계시를 보고 말씀을 들었으며 어떤 능력을 받아 마귀를 쫓아내고 기적을 행한다 할지라도 진실과 정의와 사랑이신 하느님과 하느님의 뜻에 일치하지 못한다면 진실한 하느님의 뜻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어느 종교에서나 모두가 한결같이 자신들이 믿는 종교와 신이 옳은 신이라 주장하고 자신들의 계파만이 옳은 것이라고들 주장하는데 진정 옳은 참신은 하느님 한 분 뿐이시며 하느님께서 세우시고 역사하시는 종교와 섭리를 바로 알아야 한다.】참조.

  • ch

    할말있다네천지창조론과 참된 계약의 종교

    나는 하느님의 창조론을 부정 할 수가 없다
    아주 체계적이고 뚜렷한 창조론을 부정하고
    완전 전능하시고 뚜렷한 창조론을 부정하고
    아무 근거가 없는 진화론을 믿을 것인가?
    아무 근거가 없는 윤회사상을 믿을 것인가?
    불자들은 법신불과 하느님이 같다고 하지만
    구약시대에 바알신, 벨신, 알지 못하는 신에게
    하느님이 직접 세워온 유대교도 갈아 타셨다
    예수님께서 새로운 계약을 맺으셨던 것이다
    우리에게 약속하신 당신의 계약을 기억하시고
    교회란 하느님과 계약을 맺어야 하는 것인데
    참된 종교는 하느님의 뜻이 계약이란 말이다
    법신불이야 이런 하느님과 비교하면 사상일 뿐
    법신불도 알라신도 삼위일체 하느님은 아니다
    하느님은 아브라함, 이사악, 야곱의 하느님이지
    선택된 자의 하느님 축성된 자의 하느님이지
    이스마엘, 에사오의 하느님이라고 하지 않았음을
    물론 그렇다고 하느님이 이들을 미워하시겠는가?
    하느님께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려는 것은
    모두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으로 만들려는 뜻임을
    하느님의 이름만 부른다고 참된 종교는 아니다
    일방적으로 하느님을 믿는다고 옳게 믿어질까?
    그들이 하느님과 계약이라도 맺었다는 말인가?
    하느님이 루터와 계약이라도 갱신했단 말인가?
    종교의 자유를 준다고 성서를 새로 쓸 것인가?
    나는 부처님의 깨달음을 부정 할 수가 없지만
    깨닫기 전이 있기에 깨달음이 가능한 것이다
    예수님은 깨닫기 전이 없기에 전능한 신이시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이시다
    천사는 전능한 신이 아니니 천사는 빼고 말이다
    천사도 하느님께서 창조한 지성이 있는 천사다
    천사도 자유의지가 있는 의지가 있는 천사였다
    천사의 심판은 끝났고 인간의 심판은 남았지만
    천사들이 타락한 것이 바로 사탄들이 아닌가?
    사람도 타락하면 지옥에 간다고 하지 않는가?
    그러니까 어느 종교에서나 모두가 한결같이
    자신들이 믿는 종교와 신이 옳은 신이라 주장하고
    자신들의 계파만이 옳은 것이라고들 주장하는데
    진정 옳은 참신은 하느님 한 분 뿐이시며
    하느님께서 세우시고 역사하시는 종교와
    하느님께서 역사하시는 섭리를 바로 알아야 할 것이다
    즉 이 세대에 새로운 이스라엘이며 새로운 예루살렘을
    우리 나라에 건설하시려고 우리 나라에 오시는 것도….
    즉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고 말씀하셨지만
    구름을 타고 오시는 그 날과 그 기적은 모두가 볼 것입니다
    (창세 1-2장, 15장 18-21절, 17장 1-14절, 19-21절. 출애 3장 6절, 24장 7-8절. 열왕상 18장 20-40절. 즈가 12장 10절. 다니엘 7장 13절, 14장 1-42절. 마태 22장 32절, 24장 36절, 26장 26-29절. 루가 1장 72절, 21장 27절. 사도행전 17장 16-34절. 묵시 1장 7-8절, 3장 12절 참조)

    ※ 신앙수기 103번 ‘선생님(스승)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다’ 편에서「성모님 도우심으로 이룩될 주의나라 천년왕국」김강철(바오로) 신앙수기 소개 부분 ‘태초에 하나였듯이 모든 것이 하나로 통일된다’ 편【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이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세상에 오실 때도 하느님께서 종들과 예언자들을 통하여 예언케 하신 말씀대로 오셨듯이 이 세대에 새로운 이스라엘이며 새로운 예루살렘을 우리 나라에 건설하시려고 우리 나라에 오시는 것도 하느님께서 종들과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대로 오시며 성서에 기록된 말씀대로 이루시어 주 하느님 아버지의 나라를 건설하신다고 말씀하신다.
    동정녀 성모 마리아께 잉태되어 오시어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초라하고 보잘것 없는 마굿간에서 태어나셨지만 부활하시어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권능을 가지고 성령으로 오심에 있어서는 세상에서는 버림받고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오신다는 것은 진실되시며 “무식하고 보잘것 없는 이에게 나의 영을 주리라.”는 진실하신 말씀대로 역사하신다.
    종교 통일 없이는 이 세상에 완전한 평화가 있을 수 없으며 먹을 수 있는 하나의 빵이 되기까지는 밀가루에다 설탕과 이스트와 물을 섞어 반죽한 다음 익혀야만 먹을 수 있는 빵이 완성되듯이 하느님께서 우리 나라에 하느님의 나라를 건설하심에 있어서도 우리 나라 풍습이나 모든 것을 사용하시며 이 종을 통하여 여러 종교와 많은 것을 체험케 하신 것도 하느님께서 이끌어 주신 것이고 전에 내가 병든 몸을 이끌고 道를 통하기 위하여 전심을 쏟을 때 온갖 좋은 것인 하느님의 道는 그리스도를 통하여서만이 성취될 수 있으므로 썩은 검불을 뒤지는 나를 예수님이 학교 교무실에서 부르신 것은 선생님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라는 것을 뜻하며 다른 사람들을 제쳐 놓고 내 이름을 애타게 부르신 것은 당신의 제자이며 종으로 택하시어 불러 세우신 것이었다고 말씀하신다.
    남해 금산 이성계 비 앞에서 보통 사람보다 키가 배나 큰 사람이 나에게 와서 손을 잡은 것은 하느님의 道로서 천년왕국의 하느님 나라를 뜻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늘은 한 하늘이고 땅은 한 땅이며 온 우주 만물의 주인은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한 분 하느님이시므로 확실하게 증거해 보이신다고 말씀하신다. “말씀이 한국에 오시다.”라는 말들을 하는 것을 보고 들었지만 진정 그 말씀은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로써 씨앗인 하느님 말씀을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하느님 아버지를 증거하고 계시하려고 택하신 사람과 사람들에게 말씀의 씨앗을 뿌려 주시어 그 사람들 마음 안에서 자라고 있을 것이다.
    주께서 아무리 좋은 말씀을 모든 사람들에게 주셔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에게는 머물러 싹이 자랄 수 없기 때문에 그 말씀을 받아들이는 믿음이 필요한 것이며 이것이 신앙의 근본인 것이다.
    어떠한 환상이나 계시를 보고 말씀을 들었으며 어떤 능력을 받아 마귀를 쫓아내고 기적을 행한다 할지라도 진실과 정의와 사랑이신 하느님과 하느님의 뜻에 일치하지 못한다면 진실한 하느님의 뜻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어느 종교에서나 모두가 한결같이 자신들이 믿는 종교와 신이 옳은 신이라 주장하고 자신들의 계파만이 옳은 것이라고들 주장하는데 진정 옳은 참신은 하느님 한 분 뿐이시며 하느님께서 세우시고 역사하시는 종교와 섭리를 바로 알아야 한다.】참조.

  • ch

    할말있다네천지창조론과 참된 계약의 종교

    나는 하느님의 창조론을 부정 할 수가 없다
    아주 체계적이고 뚜렷한 창조론을 부정하고
    완전 전능하시고 뚜렷한 창조론을 부정하고
    아무 근거가 없는 진화론을 믿을 것인가?
    아무 근거가 없는 윤회사상을 믿을 것인가?
    불자들은 법신불과 하느님이 같다고 하지만
    구약시대에 바알신, 벨신, 알지 못하는 신에게
    하느님이 직접 세워온 유대교도 갈아 타셨다
    예수님께서 새로운 계약을 맺으셨던 것이다
    우리에게 약속하신 당신의 계약을 기억하시고
    교회란 하느님과 계약을 맺어야 하는 것인데
    참된 종교는 하느님의 뜻이 계약이란 말이다
    법신불이야 이런 하느님과 비교하면 사상일 뿐
    법신불도 알라신도 삼위일체 하느님은 아니다
    하느님은 아브라함, 이사악, 야곱의 하느님이지
    선택된 자의 하느님 축성된 자의 하느님이지
    이스마엘, 에사오의 하느님이라고 하지 않았음을
    물론 그렇다고 하느님이 이들을 미워하시겠는가?
    하느님께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려는 것은
    모두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으로 만들려는 뜻임을
    하느님의 이름만 부른다고 참된 종교는 아니다
    일방적으로 하느님을 믿는다고 옳게 믿어질까?
    그들이 하느님과 계약이라도 맺었다는 말인가?
    하느님이 루터와 계약이라도 갱신했단 말인가?
    종교의 자유를 준다고 성서를 새로 쓸 것인가?
    나는 부처님의 깨달음을 부정 할 수가 없지만
    깨닫기 전이 있기에 깨달음이 가능한 것이다
    예수님은 깨닫기 전이 없기에 전능한 신이시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이시다
    천사는 전능한 신이 아니니 천사는 빼고 말이다
    천사도 하느님께서 창조한 지성이 있는 천사다
    천사도 자유의지가 있는 의지가 있는 천사였다
    천사의 심판은 끝났고 인간의 심판은 남았지만
    천사들이 타락한 것이 바로 사탄들이 아닌가?
    사람도 타락하면 지옥에 간다고 하지 않는가?
    그러니까 어느 종교에서나 모두가 한결같이
    자신들이 믿는 종교와 신이 옳은 신이라 주장하고
    자신들의 계파만이 옳은 것이라고들 주장하는데
    진정 옳은 참신은 하느님 한 분 뿐이시며
    하느님께서 세우시고 역사하시는 종교와
    하느님께서 역사하시는 섭리를 바로 알아야 할 것이다
    즉 이 세대에 새로운 이스라엘이며 새로운 예루살렘을
    우리 나라에 건설하시려고 우리 나라에 오시는 것도….
    즉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고 말씀하셨지만
    구름을 타고 오시는 그 날과 그 기적은 모두가 볼 것입니다
    (창세 1-2장, 15장 18-21절, 17장 1-14절, 19-21절. 출애 3장 6절, 24장 7-8절. 열왕상 18장 20-40절. 즈가 12장 10절. 다니엘 7장 13절, 14장 1-42절. 마태 22장 32절, 24장 36절, 26장 26-29절. 루가 1장 72절, 21장 27절. 사도행전 17장 16-34절. 묵시 1장 7-8절, 3장 12절 참조)

    ※ 신앙수기 103번 ‘선생님(스승)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다’ 편에서「성모님 도우심으로 이룩될 주의나라 천년왕국」김강철(바오로) 신앙수기 소개 부분 ‘태초에 하나였듯이 모든 것이 하나로 통일된다’ 편【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이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세상에 오실 때도 하느님께서 종들과 예언자들을 통하여 예언케 하신 말씀대로 오셨듯이 이 세대에 새로운 이스라엘이며 새로운 예루살렘을 우리 나라에 건설하시려고 우리 나라에 오시는 것도 하느님께서 종들과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대로 오시며 성서에 기록된 말씀대로 이루시어 주 하느님 아버지의 나라를 건설하신다고 말씀하신다.
    동정녀 성모 마리아께 잉태되어 오시어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초라하고 보잘것 없는 마굿간에서 태어나셨지만 부활하시어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권능을 가지고 성령으로 오심에 있어서는 세상에서는 버림받고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오신다는 것은 진실되시며 “무식하고 보잘것 없는 이에게 나의 영을 주리라.”는 진실하신 말씀대로 역사하신다.
    종교 통일 없이는 이 세상에 완전한 평화가 있을 수 없으며 먹을 수 있는 하나의 빵이 되기까지는 밀가루에다 설탕과 이스트와 물을 섞어 반죽한 다음 익혀야만 먹을 수 있는 빵이 완성되듯이 하느님께서 우리 나라에 하느님의 나라를 건설하심에 있어서도 우리 나라 풍습이나 모든 것을 사용하시며 이 종을 통하여 여러 종교와 많은 것을 체험케 하신 것도 하느님께서 이끌어 주신 것이고 전에 내가 병든 몸을 이끌고 道를 통하기 위하여 전심을 쏟을 때 온갖 좋은 것인 하느님의 道는 그리스도를 통하여서만이 성취될 수 있으므로 썩은 검불을 뒤지는 나를 예수님이 학교 교무실에서 부르신 것은 선생님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라는 것을 뜻하며 다른 사람들을 제쳐 놓고 내 이름을 애타게 부르신 것은 당신의 제자이며 종으로 택하시어 불러 세우신 것이었다고 말씀하신다.
    남해 금산 이성계 비 앞에서 보통 사람보다 키가 배나 큰 사람이 나에게 와서 손을 잡은 것은 하느님의 道로서 천년왕국의 하느님 나라를 뜻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늘은 한 하늘이고 땅은 한 땅이며 온 우주 만물의 주인은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한 분 하느님이시므로 확실하게 증거해 보이신다고 말씀하신다. “말씀이 한국에 오시다.”라는 말들을 하는 것을 보고 들었지만 진정 그 말씀은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로써 씨앗인 하느님 말씀을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하느님 아버지를 증거하고 계시하려고 택하신 사람과 사람들에게 말씀의 씨앗을 뿌려 주시어 그 사람들 마음 안에서 자라고 있을 것이다.
    주께서 아무리 좋은 말씀을 모든 사람들에게 주셔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에게는 머물러 싹이 자랄 수 없기 때문에 그 말씀을 받아들이는 믿음이 필요한 것이며 이것이 신앙의 근본인 것이다.
    어떠한 환상이나 계시를 보고 말씀을 들었으며 어떤 능력을 받아 마귀를 쫓아내고 기적을 행한다 할지라도 진실과 정의와 사랑이신 하느님과 하느님의 뜻에 일치하지 못한다면 진실한 하느님의 뜻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어느 종교에서나 모두가 한결같이 자신들이 믿는 종교와 신이 옳은 신이라 주장하고 자신들의 계파만이 옳은 것이라고들 주장하는데 진정 옳은 참신은 하느님 한 분 뿐이시며 하느님께서 세우시고 역사하시는 종교와 섭리를 바로 알아야 한다.】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