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4’하면 떠오르는 노래, 서태지와 아이들 ‘하여가’_오늘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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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은 응답하라 1994하면 왠지 떠오르는 노래입니다.^^; 서태지와 아이들 ‘하여가’


‘응답하라 1994’ 재밌나요? 워낙 그런거에 관심이 없는데다.. 관심없는건 아예 철저히 없는 스타일이라.;; 1997인가도 있었던거 같은데.. 후속편인건가 재방인건가..;; 암튼, 저는 그 얘길 들으면 왠지 서태지와 아이들이 떠오릅니다. 나이마다 세대마다 다르겠죠.^^; 왠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어린친구들은 그냥 통신회사 광고 나왔던 아저씨.. 정도로 아는 서태지씨를 오늘의 음악에서 다시 재조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구요. 그 분 음악 중에서도 ‘하여가’는 꽤 대단했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제 돈내고 산 3번째 무려 테이프;;였기도 하고. 당시 무한도전에서 늘 외치는 그 ‘bpm’이 몇이다, 10초에 몇마디를 한다.. 뭐 그런 얘기까지 언론에 보도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엔 온라인 뉴스도 없을 때인데요.^^;

암튼 이유 없습니다. 그냥 떠올라서요. 저와 비슷한 세대이신 분들은 새록새록하시겠죠^^ 왠지 오늘은 좀 무책임한 느낌.

‘응답하라 1994’하면 왠지 모르게 떠오르는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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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아이들, 하여가
작사 작곡 서태지
서태지와 아이들 2집 Seotaiji and Boys 1993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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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2T19:55: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