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좋은 바에서 듣고 싶은 노래, 빌리조엘 ‘Piano man’_오늘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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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은 퇴근길 분위기 좋은 바에서 듣고 싶은 노래입니다. 빌리조엘(Billy Joel) ‘Piano man’

빌리조엘. 이 나이든 뮤지션의 이름은 몰라도, ‘피아노맨’이란 노래는 들어보셨을 듯 합니다.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뉴욕을 노래한 미국의 뮤지션입니다. 2집 〈Piano Man〉이 인기를 얻으며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는데요. 총 6번 그래미 상, 전 세계적으로 1억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 미국에서 6번째로 많은 음반을 판 가수이기도 합니다.

New york state of mind, Honestly 같은 많은 명곡을 남겼지만, 그 중에서도 ‘피아노맨’은 빌리조엘을 대표하는 전세계적 메가히트를 기록한 곡입니다. 특히 이곡은 1집 실패 이후, 뉴욕의 Bar에서 ‘피아노맨’으로 지내던 시절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유려한 피아노 선율에 이어지는 빌리조엘의 청아한(?) 목소리는 둘째치더라도, 1970년대 뉴욕의 Bar를 눈에 보이듯 그려내고 있는 가사가 일품입니다. 마지막 가사 ‘And say, “Man, what are you doin’ here?”‘는 1집 실패로 의기소침해진 빌리조엘 자신에게 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의 음악, 퇴근길 분위기 좋은 바에서 넥타이를 풀어두고 듣고 싶은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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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 Joel, Piano Man
작사/작곡 Billy Joel
Billy Joel 2집 Piano man 수록곡 1973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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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2T19:55:01+00:00